10월20일 토요 정모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
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구마동 달림 전사들이
모여 젊음을 담금질하듯 .......
아니지....나이듦을 역행하는 행보를 계속이어가기
위해 밤잠을 설치고 기다렸다는 듯이......
야~~추워 빨리 달리자 야~~
야~~ 젊은님들은 추운데 다친다고 천천히 달리고
나이 마흔 쫌 넘은 형님세대는 회춘을 보여주신다고
냅다 달리시고......
마지막 주로에서는 젊음을 비웃기라도 하듯
마구 추월도 하시니.....
누구좀 우리 형님들 말려줘요~~~~
아참~~ 새로 나오신 평촌의 구 승환 형제님 그리고 대철베드로 형제님과 함께나오신
성당 축구회 요셉 형제님 방가와요~~
추신: 배준기 큰형님의 쾌유를 빕니다....
좀 시끄럽기는해도 건강하실때가 더욱 보기 좋아요!!!
빨리 건강 챙기시길 성모님을 통해 주님께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