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두째주 정모 정겨운 식사시간

이석규

2007. 10. 15. 오후 10:48:56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식사...
이 한그릇 먹으려고 이렇게 땀빼고 달렸나보다..
 
매월 두째주는 정겨운 정모식사시간...
 
훈부장님께서 준비한 사진 스크렙
마라톤과 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열띤강의
 
달림의사의 건강진단을 통한 맞춤형 달림활동 필요성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큰형님의 엉뚱한 영어강의......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큰형님의 자청 노래방 공연...  
 
그러나 구마동은 날로 날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댓글 2

  • 2007년 10월 16일 오후 4:23

    신동기(바오로)형제님의 짝 이민신 님은 뭐 먹다 들킨사람처럼 표정이 귀엽네요...오랜만에 만났는데 이제부터는 달리기로 자주 뵈요

  • 2007년 10월 20일 오전 11:29

    와우~ 식사 하면서도 카메라의식 무지하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