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두째주 정모 단체 사진은 100% 마라톤 모자로
통일하였습니다(3분빼고는...ㅎㅎㅎ)
새롭게 등록하신 발동기 형님의 자매님도 바로 옆에서
구여운 주먹을 가볍게쥐고 너 죽인다!! (내말 안들으면...)
모처럼 김범수 바오로님도 이참에 제대로 모습을
보이셔서 매우 반가왔습니다....
부부동반 회원님만을 위한 사진을 별도로
찍어서 부러움을 가득 받으시네요...
이석규
2007. 10. 15. 오후 10:40:26
10월 두째주 정모 단체 사진은 100% 마라톤 모자로
통일하였습니다(3분빼고는...ㅎㅎㅎ)
새롭게 등록하신 발동기 형님의 자매님도 바로 옆에서
구여운 주먹을 가볍게쥐고 너 죽인다!! (내말 안들으면...)
모처럼 김범수 바오로님도 이참에 제대로 모습을
보이셔서 매우 반가왔습니다....
부부동반 회원님만을 위한 사진을 별도로
찍어서 부러움을 가득 받으시네요...
흐미...이건 원...부부 달림이로 등록못하면....눈??시려워서 어디 살것나? 우리 엘리사벳은 데체 어딨닌겨?
콜롬비안가?? 에콰돌인가?? 베네쥬엘라?? 페루??칠레?? 어디에 계실까??? 회원님들~~가을밤 홀로 밤을 지세우는 우리 훈부장의 옆구리를 따뜻하게 만져줄 사람을 찾아봅시다~~
김범수 바오로님과 손윤승 꾸리아 단장님의 머리위에서 빛나는 비얌W의 자태가 너무도 반짝입니다... 누구 차인교???
조만간에 두번에 나누어서 찍어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