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저희 구마동도 한단계
take-up 했다고 봐도 좋을듯합니다.
모구 구마동을 사랑하는 회원님들 덕분입니다.
이러한 열정 식지 않도록 운영진에서는
꾸준한 노력과 창조적인 아이디어로
새롭게 변모해야 겠지요???
이석규
2007. 10. 3. 오후 7:05:00
출발선에 이르러...그 와중에 짬을 내서 자세를 잡으셨네들...
저는 마지막에 사진찍으면서 졸고 있나바요....ㅎㅎㅎ 빨강색 여자넘버를 달으셨습니다...외국인인가??? 아님 레즈비언???
조는게 아니라 기도중 아닐까요?
축하드립니다. 수원가마동 남미카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