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벌써 방학이 한달이 훌쩍 지났나봐요 한거없이 뒹구니까 시간은 잘도 가네요.
학우님들은 내면의 성찰들 잘 하고 계시는 지요?
우리 8월초에 번개 함 하면 어떨까해서 글 올립니다.
세미나 A조는 한번 모였는데 아주 즐거운 만남이었습니다.
양동이로 퍼붓는 장마비에 온 몸을 다 적셔가며 맛있는 오리고기에 흑맥주, 즐거운 노래방, 후식으로 심야의 아이스크림까지.. 첨 보는 번(bone인지, burn인지 설마 뼈는 아니겠지요?)이라는 갓구운 빵도 맛보고요...
해서 즉석에서 나온 의견이 몽땅 함 뭉치자는 의견이라 날짜를 한번 잡아보렵니다.
신부님들 시간이 정해지면 예비날짜를 올려보겠습니다.
게시판에 의견 부탁합니다.
안부도 올려주세요.
총무 유민하 토마스 아퀴나스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