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에서 주님께서는
"육에서 난 것은 육이요
영에서 좇아 난 것은 영이다." 라고 하셨다.
그러므로 욕정에서 생긴 사랑은
욕정으로 끝나고
영에서 난 사랑은
하느님의 영으로
우리 안에서 자란다.
이렇게 상반된 결과를 보아
이 두가지 사랑을
분별할 수 있다.
2009. 7. 9. 오후 6:18:29
"육에서 난 것은 육이요
영에서 좇아 난 것은 영이다." 라고 하셨다.
그러므로 욕정에서 생긴 사랑은
욕정으로 끝나고
영에서 난 사랑은
하느님의 영으로
우리 안에서 자란다.
이렇게 상반된 결과를 보아
이 두가지 사랑을
분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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