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 신선대에서

2008. 11. 15. 오후 6: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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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게 동영상을 올려 죄송합니다... 

저희 48기는 1요한 4,8에서의 말씀처럼 '사랑'이라고 신부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댓글 2

  • 2008년 11월 15일 오후 10:41

    아~늦게 올리니까 늦게 뜨는구나!! 리디아 바쁘신 중에 사진 올려주셔 감사합니다. 사진을 보니 그날이 다시 즐거워지네요.

  • 2008년 11월 19일 오후 8:54

    늘 고마워 대표로 수고해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