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산행일기 (10월12~14일)

2008. 10. 21. 오후 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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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동기 9명이 지난 10월 12~14일 사이 2박3일로 지리산을 다녀왔습니다.
보고 및 기록으로써 첨부의 산행일기를 올립니다.
아울러 관심을 가져 주시고 격려해 주신 동기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S. 재미없는 글을 지리산의 아름다운 사진으로 보충해 볼까하고 여러 차례 사진을 삽입하여 Upload  시켜 보았으  
        나 파일의 용량문제로 계속 실패하여 겨우 3일만에 이 상태로 올립니다. 양해해 주십시오.
        사진은 CD에 넣어 나누어 드리겠습니다.

댓글 8

  • 2008년 10월 21일 오후 2:37

    뒷 이야기 : 안드레아형제께서는 첫날 밤 2시경 화장실을 다녀 오다 밤하늘의 별이 너무도 총총해 벤치에 30분 가량을 드러누어 별구경을 하였다고 한다. 별이 쏟아져 내렸다고

  • 2008년 10월 21일 오후 2:40

    한다. 쏟아져 내려 주워 온 별들을 이뻐 보이는 사람들에게 나누워 줄 예정이라고 한다. 별 좋아 하시는 분들은 안드레아 형제님께 이뻐 보이세요들.

  • 2008년 10월 21일 오후 6:10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산행기록을 자세히 올려 주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글을 읽노라니 하느님창조하신 자연의 아름다움과 그때의 감동, 기쁨이 그대로 전달되는것 같습니다.

  • 2008년 10월 22일 오전 12:02

    산악 회장님은 시간까지 기억하시네요~대단해~형제님들의 배낭무게가 느껴지고, 어깨에 단풍물 들이신거네요.한편의 영화 본 것 같애요~함께하지못한게 억울해요~잉잉

  • 2008년 10월 22일 오후 7:13

    정말 감사했어요. 산행의 묘미를 만끽했읍니다. 영성학과생들은 구박을 받았지만 주님의 은총을 받는것은 교실만이 아님을 알았으니 까요. 이감격을 잊지 못할 것임니다,

  • 2008년 10월 22일 오후 8:02

    산악회장님의 글을 보니 함께 산행을 하지 못한게 너무 억울해요~ 안드레아 회장님은 별을 많이 따오셨으면서도 짝인 저에게는 주시질 않네요...ㅜ.ㅜ

  • 2008년 10월 22일 오후 8:04

    그리고 지리산 산행 사진을 제가 꾸며서 올려야 하는데 지금 임의 노래 발표로 제가 바빠서 다음 주 정도에 올려 드릴께요. 죄송합니다~

  • 2008년 10월 23일 오전 12:03

    함께한 학우님들 지리산 종주 축하 드리고 수고 많이 하셨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