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4

  • 2008년 10월 17일 오전 12:40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그 산을 ,지리산을! . 결국 다녀들 오셨군요..너무,가고 싶었는데.., 용주언니 장하고 용미도 장하다.!

  • 2008년 10월 17일 오후 11:28

    서로 사랑하는 아름다운 사랑이 지리산 종주를 가능하게 했지요. 아름다운 산행을 위해 기도해주신 울 동지들과 산행하는 동안 서로 감싸앉는 사랑이 행복했습니다.

  • 2008년 10월 21일 오후 6:21

    글라라! 가을 단풍보다 그대의 아름다운 마음에 더 취해버렸다오!!!

  • 2008년 10월 27일 오후 8:40

    아이고,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