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순 엘리야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2006. 12. 31. 오전 12:21:45

글자

주님,

달님반에 보내주신 수도자들을

잊지 마시고 은총 주소서.

힘든 일을 많이 하다가 허리를 상하여

고질이 된 상태로 견디었으나

마침내 하는 수 없이 수술까지 하게 된

주님의 딸 유정순 엘리야 수녀를 위해

달님반 모두가 마음을 모아 기도 드리오니

그 몸에는 빠른 쾌유를

그 마음에는 주님의 품에 안긴 듯한 평화를 주소서.

성모님과 함께 아기 예수님을 통하여 기도 드립니다.

아멘.

 

 

 

 

 

 


댓글 4

  • 2006년 12월 31일 오전 8:25

    주님, 저희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

  • 2007년 1월 1일 오후 10:35

    엘리야 수녀님, 그런 아픔이 있으신데도 전혀 표시내지 않으시고 늘 명랑하셨군요. 쾌유를 빕니다.

  • 2007년 1월 2일 오후 12:37

    엘리야 수녀님^&* 빠른 쾌유를 주님게 기도합니다~~!늘 주님안에서 기쁨가 평화가 가득하시길 기도하며 올 한해도 주님안에서 언제나 행복가득한 한해 되시길 ~~~~~

  • 2007년 1월 2일 오후 5:40

    주님! 당신의 딸, 엘리야 수녀님의 건강을 지켜주소서!

달님반 기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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