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달님반에 보내주신 수도자들을
잊지 마시고 은총 주소서.
힘든 일을 많이 하다가 허리를 상하여
고질이 된 상태로 견디었으나
마침내 하는 수 없이 수술까지 하게 된
주님의 딸 유정순 엘리야 수녀를 위해
달님반 모두가 마음을 모아 기도 드리오니
그 몸에는 빠른 쾌유를
그 마음에는 주님의 품에 안긴 듯한 평화를 주소서.
성모님과 함께 아기 예수님을 통하여 기도 드립니다.
아멘.
2006. 12. 31. 오전 12:21:45
주님,
달님반에 보내주신 수도자들을
잊지 마시고 은총 주소서.
힘든 일을 많이 하다가 허리를 상하여
고질이 된 상태로 견디었으나
마침내 하는 수 없이 수술까지 하게 된
주님의 딸 유정순 엘리야 수녀를 위해
달님반 모두가 마음을 모아 기도 드리오니
그 몸에는 빠른 쾌유를
그 마음에는 주님의 품에 안긴 듯한 평화를 주소서.
성모님과 함께 아기 예수님을 통하여 기도 드립니다.
아멘.
주님, 저희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
엘리야 수녀님, 그런 아픔이 있으신데도 전혀 표시내지 않으시고 늘 명랑하셨군요. 쾌유를 빕니다.
엘리야 수녀님^&* 빠른 쾌유를 주님게 기도합니다~~!늘 주님안에서 기쁨가 평화가 가득하시길 기도하며 올 한해도 주님안에서 언제나 행복가득한 한해 되시길 ~~~~~
주님! 당신의 딸, 엘리야 수녀님의 건강을 지켜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