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대훈 니콜라오를 위하여 기도합시다.

2006. 4. 27. 오후 12:53:09

글자

좋으신 아빠, 아버지!

당신의 사랑하는 아들 니콜라오를 맡겨드리며 기도합니다.

 "너희와 함께 있겠다" 라고 하신 주님을 저희는 믿습니다.

그러나 저희의 믿음은 나약하기 그지 없습니다 .

당신께서는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이 산이 옮겨 바다에 빠진다고 하셨으나

그 작은 믿음조차 없어서 희망을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아빠, 아버지  당신이 사랑하는 아들 니콜라오가

지금 어려움에 봉착하여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 지 모르고 있습니다.

주님은 저희에게 고난도 허락하시지만 헤쳐 나갈 힘도 주시는 분이심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분이심을 저희가 알게 하소서.

달님반 모두가 니콜라오를 위하여 기도함을 들으시는 주님께서는

이 어려움을 잘 극복할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저희에게는 기쁨이 되게 하소서.

"하느님을 사랑하는 이들, 곧 (하느님) 결정대로 부르심을 받은 이들에게는

만사가 선하게 이루어져 간다는 사실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로마8,28)

주님, 모든것을 선으로 이끄심을 저희가 믿사오니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시고

부족한 믿음을 더하여 주시어 언제나 주님만을 따르며 사랑하게 하소서.

사랑의 어머니, 저희가 니콜라오를 위하여 기도하오니 힘겨워 하는 니콜라오를 위하여

어머니의 힘있는 전구로서 이 고난을 잘 이길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성모님과 함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댓글 9

  • 2006년 4월 27일 오후 1:39

    고맙습니다

  • 2006년 4월 27일 오후 3:13

    찬미예수님 실망한 사람 옆에 야훼 함께계시고 낙심한 사람들을 붙들어 주신다. 올바른 사람에게 불행이 겹쳐도 야헤께서는 모든 곤경에세그를 구해 주시고뼈 한 마디도 부러지지 않도록 고이고이 지켜 주신다.(시편 34) 힘겨워 하는 니콜라오를 주님께 봉헌드립니다. 당신에 망또로 감싸 안아 주소서 아멘.

  • 2006년 4월 28일 오전 7:17

    평소처럼 우렁차게 해쳐나가세요!!! 화이팅....니콜라오 !!!!!~~~~

  • 2006년 4월 29일 오전 10:16

    5월 1일에는 기쁜 얼굴로 학교에 나올 수 있기를 빕니다.

  • 2006년 4월 30일 오후 4:26

    그래도 웃음을 잃지 않고 여유로운 니콜라오!!! 주님이 함께하심을 믿습니다..

  • 2006년 5월 1일 오전 10:42

    성모님께서 함께 전구해주십니다. 니콜라오씨 힘내세요. 니콜라오 화이팅!!!

  • 2006년 5월 16일 오전 11:47

    주님 자비를 주소서 안대훈니콜라오가 걸림돌을 발판으로 삼아 모든일을 잘해쳐나갈수 있도록 용기와 힘 주시리라 믿습니다...........아멘 알렐루야....

  • 2006년 5월 27일 오후 12:12

    니꼴라오 형제님을 돌보아 주십사고, 매일 기도했습니다. 힘내세요~~

  • 2006년 7월 2일 오후 1:11

    달님반의 생기를 불러일으키는 니콜라오 ! 잠자던 영혼을 일깨우듯 '충성'이라는 커다란 소리에 모두 깜짝 놀라 자신을 돌보아 보며 생기를 찾게됩니다.

달님반 기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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