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7일 복음말씀

2005. 9. 7. 오전 12:38:04

글자



    예물기도
    주님, 저희가 주님께 올리는 예물을 받아들이시어, 저희 구원의 성사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당신의 종 위에 당신의 얼굴을 빛내어 주시고, 자비로우심으로 저를 살려 주소서. 주님, 제가 당신을 불렀음이 욕되지 말게 하소서.
    영성체후 묵상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행복이란 이 지상의 것이 아니라 천상의 행복입니다. 우리가 귀하게 생각하는 것이 있는 곳에 마음도 따라갑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세상에 살지만 천상의 것에 희망을 둔다면 우리는 지금 천국에서 사는 것과 같습니다. 사람은 자기가 생각하고 좋아하는 것을 닮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하느님을 희망하는 사람은 하느님을 닮아 갈 것입니다.
    영성체후 기도
    주 하느님, 저희가 성체를 받아 모시고 비오니, 영원한 생명의 보증인 이 성사의 힘으로 저희 안에 참되고 굳은 신앙이 자라나게 하소서. 우리 주…….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오늘의 말씀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