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 예수님, 내 인생의 가장 중요한 부분의 주님

2005. 9. 1. 오전 9:16:11

글자

JESUS, LORD OF YOUR BEST

예수님, 인생의 가장 중요한 부분의 주님

 

Jesus “got into one of the boats, the one belonging to Simon.” —Luke 5:3

예수님께서는 가운데 시몬의 배에 오르시었다.” —루가 5:3

 

In Luke’s Gospel, Jesus first encounters Simon when He enters his house and instantly heals Simon’s mother-in-law (Lk 4:38-39). Though some people would not rejoice if their mother-in-law was healed, Simon was apparently impressed enough to be open to letting Jesus use his boat as a pulpit (Lk 5:3). Some people would not allow Jesus to use their workplace as His forum, but Simon was impressed enough and humble enough to accept Jesus’ offer to help him in his business (Lk 5:4-5).

루가복음에서, 예수님은 처음 시몬의 집으로 가셨는데 때에 시몬의 장모가 심한 열에 시달리고 있어서 바로 고쳐주셨습니다 (루가 4:38-39). 자기의 장모를 고쳐주었다고 해서 누구나 기뻐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시몬으로서는 예수님을 자기 배에 모셔 가르치시도록 것만으로도 무척 감동된 상태였습니다 (루가 5:3). 자신의 일터를 선뜻 예수님의 토론장소로 제공할 있는 사람을 찾기가 쉽지 않았을 터에, 시몬은 감동된 상태에서 예수님의 요구를 최대한의 겸손으로 받들었더니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필요한 것을 넘치도록 채워주셨습니다 (루가 5:4-5).

 

Jesus had touched Simon by His ministry in Simon’s home and workplace. However, what converted Simon was when Jesus showed His absolute and miraculous lordship over Simon’s work. Simon was a professional fisherman and Jesus, a Carpenter (Mk 6:3), was not. When Jesus convinced Simon by the miraculous catch of fish (Lk 5:6) that He was Lord of fishermen, Simon accepted Jesus as his “Lord” (Lk 5:8), confessed his sinfulness, and fell to his knees before Jesus. He became a completely new man in Jesus, to the point that, after this, Jesus will refer to Simon as Peter, the Rock.

예수님께서는 시몬의 집과 일터를 빌려 활동하시면서 시몬을 감화시키기도 했지만, 시몬을 바꿔놓은 것은 시몬의 직업과 관련하여 보여주신 당신의 완전하고도 불가사의한 권능이었습니다. 시몬은 고기잡는 전문가였지만, 예수님은, 어부의 일은 전혀 모르는, 목수였습니다 (마르 6:3). 예수님께서 그물이 찢어질 만큼 고기를 잡아올리는 기적으로써 (루가 5,6) 어부들의 주님이시기도 함을 보여주시자, 시몬은 예수님 무릎 앞에 엎드려 자신의 많음을 고백하며 예수님을 주님으로 받아들였던 것입니다 (루가 5,8).  이후로 그는 예수님 안에서 완전히 사람이 되었고, 예수님은 이제 시몬을 베드로, 바위라고 부르시게 되는 것입니다.

 

What is your area of expertise? What do you spend most of your day doing? That’s the prime area of your life to invite Jesus to operate freely. When you give Jesus free rein in that area, He will, out of love for you, let you realize “the immeasurable scope of His power” (Eph 1:19). That’s the place where you’ll come to know just how great a Lord He is. Let Jesus be Lord of your best.

여러분은 어떤 분야의 전문가입니까? 하루중 어떤 일에 가장 많은 시간을 쏟으십니까? 예수님을 청하여 내인생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일의 운영을 그분의 뜻에 맡겨보십시오. 운영권을 맡으신 그분께서는, 여러분에 대한 한없는 사랑으로 강한 힘으로 활동하시는 하느님의 능력이 얼마나 위대한지를여러분에게 알게 해주실 것입니다 (에페 1,19). 주님께서 얼마나 위대하신지를 깨달을 있는 부분, 바로 여러분이 예수님을 주님으로 모셔야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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