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주님, 그리스도께서 바치신 단 한 번의 제사로
저희를 자녀로 삼으셨으니,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주님의 교회에 일치와 평화의 선물을 내려 주소서.
우리 주…….
주님, 일하시는 보람이 땅에 가득하오니,
사람은 흙에서 밀을 거두고,
그 마음 흥겨워지는 포도주를 얻게 되나이다.
하느님의 사랑과 사람의 믿음이
있는 곳에서 교회가 생겼습니다.
우리는 신앙 안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만나야 하며
우리의 사랑을 하느님께 봉헌해야 합니다.
그것이 참믿음의 모습이 될 것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받고 또 사랑을
드리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일 것입니다.
주님, 주님의 자비로 저희 잘못을 고쳐 주시어,
저희가 모든 일에서 주님의 기쁨이 되게 하소서.
우리 주…….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