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1일 복음말씀

2005. 8. 21. 오전 7:50:34

글자



    예물기도
    주님, 그리스도께서 바치신 단 한 번의 제사로 저희를 자녀로 삼으셨으니,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주님의 교회에 일치와 평화의 선물을 내려 주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 일하시는 보람이 땅에 가득하오니, 사람은 흙에서 밀을 거두고, 그 마음 흥겨워지는 포도주를 얻게 되나이다.
    영성체후 묵상
    하느님의 사랑과 사람의 믿음이 있는 곳에서 교회가 생겼습니다. 우리는 신앙 안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만나야 하며 우리의 사랑을 하느님께 봉헌해야 합니다. 그것이 참믿음의 모습이 될 것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받고 또 사랑을 드리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일 것입니다.
    영성체후 기도
    주님, 주님의 자비로 저희 잘못을 고쳐 주시어, 저희가 모든 일에서 주님의 기쁨이 되게 하소서. 우리 주…….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오늘의 말씀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