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 복음말씀

2005. 8. 14. 오후 5:42:02

글자



    예물기도
    주님, 저희가 바치는 예물로 거룩한 친교가 맺어지오니, 주님께서 주신 예물을 봉헌하는 저희가 주님의 몸을 받아 모실 수 있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께는 자비가 있사옵고, 풍요로운 구속이 있나이다.
    영성체후 묵상
    이스라엘 사람들의 불순종으로 이방인들도 하느님의 자비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는 모든 이에게 열려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어떤 사건이든 보다 많은 사람에게 자비를 베풀 기회로 삼으십니다. 잠시 마음속으로 그리스도와 일치를 이루는 시간을 가집시다.
    영성체후 기도
    하느님, 성체성사로 저희에게 그리스도의 생명을 주시니, 저희가 세상에서 성자의 모습으로 변화되어, 하늘에서 그분의 영광에 참여하게 하소서. 우리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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