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8/10)

2005. 8. 11. 오전 1:47:13

글자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8/10)






    라우렌시오 성인은 로마 교회의 부제로서 발레리아누스 박해 때에 교황 식스토 2세와 그의 동료 네 부제가 순교한 지 나흘 뒤 순교하였다. 그의 묘지는 캄포 베라노의 비아 티부르티나 근처에 있으며, 콘스탄티누스 대제는 그곳에 대성전을 세웠다. 4세기에 이미 라우렌시오 성인에 대한 신심이 널리 퍼져 있었다. 그의 무덤 위에 세워진 성벽 밖의 성 라우렌시오 바실리카는 로마의 7개 주요 성당 가운데 하나로서 많은 순례자들이 찾는 곳이다.
    복음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높이실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24-26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아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아끼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이 세상에서 자기 목숨을 미워하는 사람은 목숨을 보존하며 영원히 살게 될 것이다. 누구든지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있는 곳에는 나를 섬기는 사람도 같이 있게 될 것이다.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높이실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댓글 1

  • 2005년 8월 11일 오전 8:09

    그렇게 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오늘의 말씀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