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일 복음말씀

2005. 8. 11. 오후 3:54:57

글자



    예물기도
    지극히 높으신 주님, 성 클라라 동정녀의 깨끗한 삶을 정성된 제물로 여기셨으니, 주님의 놀라운 일을 찬미하며 저희가 드리는 이 예물도 주님께 맞갖은 제사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보라, 신랑이 오니, 어서들 주 그리스도께 마중 나가거라.
    영성체후 묵상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유혹에 빠져 죄를 저지를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나에게 잘못을 행하는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느님께서 먼저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셨으므로 다른 이의 잘못도 용서해야 합니다. 진정한 용서는 하느님의 은총으로 가능합니다.
    영성체후 기도
    주 하느님, 천상 선물을 나누어 받고 비오니, 저희가 성녀 클라라를 본받아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을 체험하며 오로지 주님의 뜻만을 충실히 따르게 하소서. 우리 주…….

댓글 3

  • 2005년 8월 11일 오후 7:40

    새번역 성서에는 '일흔 일곱 번'으로 번역되어 있으니, 어떤 것이 맞는지 달님반 마태오께서 책임지고 해명해 주셔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 2005년 8월 12일 오전 9:45

    교황청 전례담당 추기경님께 문의한바 성서번역에 관한 문제라... 그것은 대표 결재사항이 아니고 총무 전결사항이므로 총무가 알아서 하라는 통지를 받았습니다...괜히 바쁜데 고생 했네~~~~

  • 2005년 8월 12일 오후 12:31

    그래서, 전화에서 폭주중이라는 멘트가 나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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