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제21주간 금요일

2005. 8. 26. 오후 7:47:38

글자




    예물기도
    아버지, 교회가 드리는 이 제사를 굽어보시고, 저희가 성자의 영광스러운 수난 신비에 믿음으로 참여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께서는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노라. 파아란 풀밭에 이 몸 누여 주시고, 고이 쉬라 물터로 나를 끌어 주시도다.
    영성체후 묵상
    어리석은 사람들이 자기 생각과 판단만을 믿고 교만하게 행동을 합니다. 하느님 나라는 사람의 머리와 계산으로는 도저히 가늠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마음으로 진실하게 섬기며 살아갈 때 비로소 하느님은 당신 사랑의 모습을 드러내실 것입니다.
    영성체후 기도
    주님, 저희가 성체로 힘을 얻고 감사하며 자비를 바라오니, 성령의 힘으로 저희 삶을 변화시켜 주소서. 우리 주…….

 

 

댓글 1

  • 2005년 8월 26일 오후 8:26

    항상 주님을 맞을 준비를 하며 살아야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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