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일 복음말씀

2005. 8. 31. 오전 6:29:29

글자



    예물기도
    하느님, 나약한 저희를 강하게 하시려고 마련하신 이 예물이, 저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는 성사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께 감사하여라, 그 자비하심을, 중생에게 베푸신 그 기적들을. 애타는 영혼을 흐뭇하게 하시고, 굶주린 영혼을 복으로 채우셨도다.
    영성체후 묵상
    하느님께서 복음을 전하도록 예수님을 보내신 것같이 세례를 받은 우리도 같은 사명을 받았습니다. 복음은 말로 전하는 것이 아니라 삶과 행동으로 전해야 합니다. 우리가 주님을 믿고 서로 사랑하며 기쁘게 살아 갈 때 온 세상에 주님의 사랑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영성체후 기도
    하느님, 저희 모두 같은 빵과 같은 잔을 나누어 먹고 마시기를 바라시니, 저희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어 인류 구원에 앞장 서게 하소서. 우리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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