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4일 복음말씀

2005. 9. 4. 오전 7:53:24

글자



    예물기도
    주 하느님, 참된 열심과 평화를 주시니, 저희가 예물을 바쳐 지극히 높으신 주님을 합당히 공경하고, 이 신비로운 제사에 참여함으로써 주님과 하나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암사슴이 시냇물을 그리워하듯, 제 영혼, 하느님을 그리나이다. 제 영혼, 하느님을, 생명의 하느님을 애타게 그리나이다.
    영성체후 묵상
    신앙 공동체는 세상 속에서 주님의 현존의 표시가 됩니다. 그래서 신앙 공동체는 주님의 뜻을 이루는 사랑과 자비와 용서의 공동체여야 합니다. 주님께서 살아 계시는 증거가 되도록 신앙에 충실한 공동체를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잠시 마음속으로 그리스도와 일치를 이루는 시간을 가집시다.
    영성체후 기도
    하느님 아버지, 생명의 말씀과 성체로 믿는 이들을 기르시고 새롭게 하시니, 저희가 성자의 말씀과 성체로 힘을 얻어 굳건한 믿음을 잃지 않게 하시고,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소서. 우리 주…….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오늘의 말씀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