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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합니다
2006. 9. 29. 오전 11:48:18
글자
2006. 9. 29. 오전 11: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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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사랑합니다. 희생과 봉사의 기쁨을 항상 자신의 몫으로 챙기는 달님들이 되게 하소서. 특히 책가방 속에 많이 좀 넣어주세요~
자신을 비우고 하느님의 마음으로 가득 채우고 이웃을 위해 기도하면 하느님께서 지체 없이 들어 주신다고.....마리송과 얘기하며 집에 돌아 왔습니다. 근디...오늘 글라라는 공부 시간 내내 업드려서 기도하던데...고것은 무슨 기도였남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