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웠습니다....

2005. 12. 21. 오후 7:08:35

글자
    어제는 정말 즐거웠습니다.
        우리 종교교육학과 1학년 학우들이 보고싶어 모인날이니까요~
          백운철 신부님과 함께하는 영명축일 파티와 송년파티라고도 할수가 있지요~
            백신부님의 깐소네와 샹송은 정말 오랫동안 기억이 될 것 같습니다.
            은요한 형제님의 답가도 좋았구요~
              참석하신 김마태오, 이세실리아, 한안드레아, 김율리안나, 강요셉, 김글라라, 김세례자요한,
              김데레사, 김소화데레사, 김아네스, 김요한, 김에스텔, 김요셉, 김젬마, 나마리아, 류다니엘라,
              박대건안드레아, 박안드레아, 박스테파노, 송마리아, 신헬레나, 안니콜라오, 안글라라, 양율리안나,
              윤아오스딩, 은요한, 이실비아, 이카타리나, 이바올라, 이그레고리오, 임데레사, 정스테파노,
              조미카엘, 조안드레아, 최안드레아, 최토마스아퀴나스, 허프란치스코, 문세례자요한, 저 아네스~
                참석하신 학우 여러분 정말 즐거웠습니다.
                참석하지 못하신분들은 넘 아쉽구요~
                2차로 노래방 가서 공부만하신 박종기 스테파노 형제님의 멋진 노래와 춤,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제짝꿍 조정 안드레아 형제님의 흥겨운 노래와 춤두요~
                2학년때에는 좀 더 깊이 있는 우정을 쌓고 싶습니다.
                신학공부도 많이 하구요~
                여러분 사랑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3

                • 2005년 12월 21일 오후 8:26

                  몇일 못봤다구, 그새 보고 싶어서...벌써부터 걱정돼요...내년 졸업하면 어떻하나 ???

                • 2005년 12월 21일 오후 11:39

                  가요를 부르기 시작하면 성가 발성에 대한 감각을 잃어버리기 때문에 가요방 찾는 모험?을 안 하며 살았는데 어제는 너무 흥에 겨운 나머지 제 개인규칙을 깨버렸더니 역시나 오늘 미사 때 거위소리만 내다 왔습니다. 어제 1차 모임 끝나자마자 바로 집에 갔어야 했는뎅...ㅠ.ㅠ 2주간은 소리 다잡는다고 헤매게 생겼지 뭐예요.ㅋㅋ

                • 2005년 12월 21일 오후 11:41

                  다들 무사귀환하신 건지요...^^스테파노 신부님 말씀대로 “특이한? 달님반~!” 그런 달님반 사랑의 기운이 지금도 행복한 여운으로 남아있건만 이거이 중독 초기증상, 맞는 거져...??? 제가 볼 때, 대표님은 이미 사랑에 중독된 거 같아 보이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