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지춘애 교수님께서 남긴 글입니다. 마리아는 이름만 빌려드렸습니다.

2005. 12. 6. 오후 4:36:31

글자

안녕하십니까?  마리아님의 방에 놀러왔습니다  누구냐고요? 지춘애  크리스피나입니다.

우선  바쁜 시험기간 중에 영명 축일 축하의 글을 올려 주신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전합니다.

우모, 종수, 영학, 선희, 기종, 종열, 춘연, 영애, 승혜, 춘자, 진호님

정말 고맙고 사랑의 온기를 느낍니다.  ., 존칭 생략하니 더 친근감?

시험공부 시간에 메일을 보내실 수 있는 여유로움.... 멋있네요.

건강 보살피며 최선의 노력으로 유종의 미를 가두시길. 급우님들의 기도와 사랑을

일년간 잘 받아 감사드립니다. 대림시기를 뜻있게 보내십시오.

                                                                        기도안에서

댓글 4

  • 2005년 12월 7일 오후 3:56

    세상에.. 전 정말 유마리아 글인 줄 알고 들어왔다가... 의외라 놀랐어요...ㅋㅋㅋ 근데요, 교수님... 방학 때 교수님한테 놀러 가도 돼요? ^___________^* 찾아가면 커피는 주실 거죠?

  • 2005년 12월 7일 오후 10:52

    춘애 선생님께서 저희들 존칭 생략하시니 예쁜 이름을 부르고 싶어서 이렇게 썼는데 또 다른 느낌이네요. 교수님의 따뜻한 마음이 글에서 전해집니다. 고맙습니다.

  • 2005년 12월 8일 오전 8:52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선생님께서 너무 편하고 따듯하게 가르쳐 주셔서, 막상 시험문제를 보니까 앞이 막막 ~~~ 그래도 옆사람하고 '상담'은 안했습니다... 지춘애 교수님!! 감사 합니다...

  • 2005년 12월 10일 오후 10:58

    지춘애 교수님 자애로운 엄마마냥 좋으신 분 그동안 감사드립니다. 축일을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