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마리아님의 방에 놀러왔습니다 누구냐고요? 지춘애 크리스피나입니다.
우선 바쁜 시험기간 중에 영명 축일 축하의 글을 올려 주신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전합니다.
우모, 종수, 영학, 선희, 기종, 종열, 춘연, 영애, 승혜, 춘자, 진호님
정말 고맙고 사랑의 온기를 느낍니다. ., 존칭 생략하니 더 친근감?
시험공부 시간에 메일을 보내실 수 있는 여유로움.... 멋있네요.
건강 보살피며 최선의 노력으로 유종의 미를 가두시길. 급우님들의 기도와 사랑을
일년간 잘 받아 감사드립니다. 대림시기를 뜻있게 보내십시오.
기도안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