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아나 대축일

2006. 6. 19. 오후 7:58:47

글자


축일:6월19일
성녀 율리아나 팔코니에리 동정
St. JULIANA FALCONIERI
Santa Giuliana Falconieri Vergine

Born:1270 at Florence, Italy
Died:12 June 1341 at Florence, Italy of natural causes
Beatified:26 July 1678 by Pope Innocent XI
Canonized:16 June 1737 by Pope Clement XII
Giuliana = appartenente alla "gens Julia", illustre famiglia romana, dal latino



플로렌스의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난 그녀는
성모의 종 수도회 창설자(Seven Founders of Servants of Mary)중의 한분인
알렉시오 팔코니에리와 어머니의 교육을 받고 성장하였다.

그녀의 부모는 플로렌스에서 안눈시아따로 불릴 정도로 교회 일에 헌신적인 분들이었다.
그러나 율리아나가 어렸을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집안 사람들은 그녀를 결혼시키려 하였다.
그녀는 이 결혼을 완강히 거부하고, 15세 때 성모의 종 수녀회의 3회원이 되었다.
그녀는 거의 20년 동안이나 자기 집에서 재속 수도자로서 기도와 자선활동을 하며 살았는데,
1304년에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34세의 율리아나는 기도와 자선활동에 헌신할 수 있는
일단의 복장을 하였으므로, "망토 수녀회"란 별명을 얻었다.
그러나 그녀의 수도회가 정식으로 승인받은 것은 120년 후이다.
그녀는 71세의 일기로 선종하였고, 1737년에 시성되었다.
(성바오로수도회홈에서)

댓글 7

  • 2006년 6월 19일 오후 7:59

    율리아나형님..영명일축하 드림니다..

  • 2006년 6월 19일 오후 8:03

    깜빡잊고 오늘 산본성당에 볼일이 있어 늦게 들어왔어요.. 오늘저녁에 분수대앞에서 만날까요?? 각자 먹을것 하나씩들고...

  • 2006년 6월 19일 오후 10:58

    죄송합니다. 축일 인사가 늦었네요 영명축일 축하 드립니다. 영육 간에 복 많이 받으세요 .

  • 2006년 6월 20일 오전 7:29

    감사 감사...남편은 축구본다고 태돌이^ 나는 대녀랑 맥주 한캔들고 자축^ 프란치스카는 지원이 재워놓고 잠깐 합류^^ 분수옆 벤치에 앉아 11시에 율리아나를 위한 기도 했습니다.

  • 2006년 6월 20일 오전 8:24

    사랑스러운 ^.^ 우리의 부구역장님! 추카추카합니다. 조금 일찍 보았다면 저도 어젯밤에 분수대 옆 한자리에서 기도할 수 있었을 텐데... 죄송^^항상 건강하세요..

  • 2006년 6월 20일 오후 8:49

    고마워요^ 오늘 소공동체 모임에서 사알짝 궁시렁거렸더니 마리로사가 하는말^ 알았더라면 장미꽃 한 송이라도 선물하는건데...그러네요. 금새 꽃 한송이 받은기분^ Potluck Party Time 갖다던 구역장님은 입 쓰-윽 ㅠㅠ

  • 2006년 6월 23일 오후 5:16

    형님~~ 죄송해요. 말만꺼내놓고.. 피곤하고 지쳐서 잊어버리고 잠이 들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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