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좋아하는 봉헌의 기도와 성모찬송
하느님
저를 사랑으로 내시고
저에게 영혼 육신을 주시어
주님만을 섬기고 사람을 도우라 하셨나이다.
저는 비록 죄가 많사오나
주님께 받은 몸과 마음을 오롯이 도로 바쳐
찬미와 봉사의 제물로 드리오니
어여삐 여기시어 받아주소서.
아멘.
모후이시며 사랑이 넘친 어머니
우리의 생명 기쁨 희망이시여
당신 우러러 하와의 그 자손들이
눈물을 흘리며 부르짖나이다
슬픔의 골짜기에서.
우리들이 보호자 성모님
불쌍한 저희를 인자로운 눈으로 굽어보소서
귀양살이 끝날때에
당신의 아들 우리주 예수님 뵙게하소서
너그러우시고 자애로우시며
오! 아름다우신 동정 마리아님
천주의 성모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시어
그리스도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
†기도합시다
하느님
외아드님이 삶과 죽음과 부활로
저희에게 영원한 구원을 마련해 주셨나이다.
복되신 동정마리아와 함께 이 신비를 묵상하며
묵주기도를 바치오니
저희가 그 가르침을 따라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
우리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매일 아침 이 기도로 하느님을 부릅니다.
생활로 바쳐드리는 기도를 기억하며
이웃과 더불어 하루를 시작하지요.
같은 마음의 글을 권정희 자매님이 올려줘서
이 아침 생각의 일치안에서 기뻐합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변치않는 마음가짐으로
하느님을 경외하고
그분께 순명하는 마음을 담아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할 때
불필요한 말을 늘여서 하지 마십시오.
또
짜여진 기도문을 앵무새처럼 하지 마십시오.
기도하는 순간
내 전 존재의 혼신을 다해서
나를 사랑하시는 하느님과 만난다는 마음으로
그분의 사랑 안으로 빠져들려 노력하십시오.
삶속에서 하느님과 함께하려고 노력하십시오.
용마5구역 가족여러분^^
하느님 사랑안에서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