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하셨습니다^^

2008. 2. 3. 오후 10:45:19

글자
임원회의가 잘 마무리되었다니 참말로 다행입니다.
 
도테파노는 요즘 무쟈게 신경쓰이는 일이 발생한 관계로 참석치 못해 참말로 죄송했습니다^^
귀가 자꾸만 가려운 것이, 누가 욕을 하나 씁쓸했습니다.
 
제가 목소리가 좀 큰게 탈인데, 유독 일요축구땜시 제맘이 많이 상해 있었던 모양입니다.
즐겁게 운동해야하는데, 그부분때문에 임원들간에, 단원들간에 왠지 보이지 않는 벽이 있는거
같아 영 속상했던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 이야기만 나오면 발끈해가지고서리^^;;
지금 제가 뭐잡고 반성하고 있으니 용서해 주시길 바랍니다.  용서안하면 말고 ㅋㅋ
 
오늘, 중요한 약속이 있었는데, 어제 용철행님과 부닥친 것이 글쎄 입주위가 쬐끔 부은게 아닙니까??  보이지 않게 숨기느라고 울메나 고생했는지 모릅니다.
 
아무래도 입원해야겠습니다. 입원해야 합의(?)가  빨리 된다고 흉악한 유성민 행님이 갈켜주더라구요^^
이참에 베린자슥들 내부에 자해공갈단이나 하나 만들까나~~~~      설 잘보내세요, 잘못보내면 말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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