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토요일만 같기를...

2008. 2. 2. 오전 10:17:32

글자
찬미 예수님^^
 
무쟈게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집에서 서류정리하느라고 컴앞에 앉았는디,
왠지 소홀했던 스스로를 탓하며 베린자슥 홈피에 들어왔슴다^^
 
역쉬 울 한마리(?) 단장님께서 압도적으로 홈피를 장악하고 계시는군요.  부끄럽사옵니다.
 
한주중에 제일로 기둘려지는 토요일,  미스코리아 만나는거 외에는 그 어떤 약속도 안잡으려고 억수로
노력하는디, 아무래도 그게 맘처럼 쉽지 않네요.
암튼 기둘려지는 토욜인만큼 즐겁고 재미있는 베린자슥들의 한마당이길 항상 기대합니다.
 
그라고 오늘은 대영아우의 영동곶감을 받는 날이잖아요, 아직 주문안하신 분들은 약주 쪼매 줄이시고
대짜 사셔서리 하나씩 쭈~~욱 돌리심이 어떨런지요??  나부터 그렇게 하라구요^^;;  이놈에 쩐이 없어서리....
 
그럼, 이따 봐~~용!                   대끼리 오랜만에 글쓴  도테파노 올림^^

댓글 2

  • 2008년 2월 3일 오후 6:26

    자주 들어와서 모두를 즐겁게하는 글도 써주고 하면 좋지요...

  • 2008년 2월 4일 오후 4:48

    많이 주문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