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깨어 있어라" 9

2008. 1. 21. 오후 11:13:35

글자
 
 
 
 
'깨어 있어라"
(요한묵시록3장2절말씀)
 
 
  "기도와 기대는 다르다고 말한다.
기도는 나를 움직이게 하지만 기대는 타인을 향하기에.그래서 기대는 다른 이가 뭔가 해주길 바라기에 자칫 불화와집착과슬품을을 키우지만,기도는 나를 변화시켜 길을 찾게 하기에 가진것에 감사하고 모든 긍정적가능성 앞에 자신을 활짝 열어두게 된다."
('그래도 희망입니다/문규현신부)
 
 
고종수...
19세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었던 축구천재 고종수.
"한국팀에서 유일하게 브라질식 플레이를 하는 선수다"
 (프랑스 언론)
"고종수만큼만 하라.
고종수만큼 모든 포지션을 소화 할 수 있는 선수라야 대표팀에서 살아 남는다."
 (거스 히딩크감독)
그에게 시련은 어느날 갑자기 부상으로 찾아왔으며 2002년 월드컵대표팀 탈락으로..
그리고 수많은 방황으로 이어져~
사람들에게 서서히 잊어져가고 있었다.
그리고 작년에 그는 우리 앞에 화려하게 부활하였다.
 
 
우리는 고종수의 축구인생에서
우리의 삶을 바라보는 지혜를 배워야 할 것이다.
지금의 잠깐 어려움은 멋진 인생의 승리를 위한 하나의 과정이라고...
 
 
 
 
올 한해 축구단 신입단원을 20명을 늘린다고
단원분들에게 SMS를 보냈지만..
구체적인 대안을 알려주시는 분이 없습니다.
그래도
어느 한분만 5명이상을  책임지신다고 하더군요.
벌써 한분을 모시고 왔으며,계속하여 다른 한분도 내주에 영입하신다니
그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왜 축구단 인원을 늘리는데 집착하느냐고 물으시는 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대답하였습니다.
조직의 리더는 비젼을 제시하여야 하고,조직을 변화시킬 책임이 있어야 한다고...
 
조직은 변화 발전하지 않으면 반드시 도태되는 것이 역사의 교훈입니다.
베리타스팀은 5년차에 들어갑니다.
수많은 분들이 베리타스와 인연을 맺었지만 적(跡)만 남기고 적(積)에는 미흡하였고
조직의 틀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것도...
많은 분들이 새로히 영입되면 조직이 생기있고 활발하게 된다고 ,
아울러 계획된 모든일을 수월하게 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저희가 목표로 하는 주님의 뚯을 이룰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단원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을 기대합니다.
 
 
 
"veritas pr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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