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낡은 노트

2006. 10. 27. 오후 11:50:53

글자

 

 

 

 

 



 


          신앙은 믿음입니다.

 


  신앙은 믿음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신앙도 친교가 없는 신앙은

 죽은 신앙이라고 생각합니다.

 

 레지오 마리애 단원들은 주님의 첫번째 부르심에 응답하여

 세례 성사로써 하느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었고,

 두번째 부르심에 응답하여  성령께 선서함으로써,

 원죄 없으신 동정 마리아와 함께, 주님의 인류 구원 사업을 위해 수고하는

 레지오 마리애 단원이 된 크나큰 은총을 받은 신앙인으로써,

 

 내적으로는 신앙심이 투철하고,

 외적으로는 자신이 성체가 되어,

 말과 행동으로 하느님께 찬미와 감사를 드리는 삶, 즉,

 모든 이웃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말과 행동으로 전하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신앙인으로써 하느님께 순명하는 보편적인 삶을 살아야하고,

 불가능 한 것도 주님과 함께하면 이룰 수 있다는 희망, 즉 믿음이 있어야 하고

 성스러운 분에 비하면 한없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는 겸손함이 있어야 하고,

 이웃들에게 희생.봉사를 통하여 감동을 전해주는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아울러, 예수님이 우리 안에서 이웃들을 용서 하듯이,

 우리도 이웃을 용서해야 하며,

 내 안에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산다는 현존 의식을 가지고,

 내 삶에 중심에 주님을 두고

 주님의 뜻에 따라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

 

 주어진 생활 속에서 자신의 능력과 시간을 이웃을 위해,

 희생과 봉사로써 봉헌하고,

 근검.절약하는 생활로써,

 이웃에게 물질을 나누고,

 고통받고 소외받는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기도하며 봉사하는 단원이 될 때,

 모든 일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고,

 주님이 하신다는 주님에 현존을 느낄수 있습니다.

 

 자신 안에 있는 세속적인 낡은 옷을 버리고,

 참 된 하느님께 자신을 맡기어,

 하느님과의 삶의 체험을 통한 은총과,

 지속적인 삶의 실천을 통한 믿음으로

 이웃들에게 나눔과 베품의 삶을

 살아 갈수 있도록 함께 노력 하였으면 합니다.


 또한, 우리가 만나는 모든 이웃들 안에 계신

 하느님의 외아들 예수님께 드리는 봉사를

 성모님을 통하여 성모님과 같이 하려는 마음으로,

 혼자 사는 사람 속에서 외로운 그라스도를 위로하고,

 가난하고, 불쌍한 환자들에게서 고난 받으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 하고,

 모든 죄인들 속에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찿고,

 그 고통을 함께 하려는 마음


 “가장 보잘 것 없는 형제 하나에게 한 것이

       바로 나에게 한 것이다“


 하신 주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겨

 이웃들의 고통과 시련과 슬픔과 어려움을

 내 아품과 고통으로 함께 하려는 마음 자세를 가져야 하겠습니다.

 

댓글 1

  • 2006년 10월 30일 오후 6:28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