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사람들의 마음은 비워도 비워도 비워지지 않고 넘친다고 생각 합니다
나 자신만이 부족한 것 처럼 말 들을 하고 행동들을 합니다
자신들만 철저히 잘못되고 남들의 잘못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남의 아픔을 같이 슬퍼하고 잘한일에 칭찬을 아끼지 않으면서
자신의 아픔은 남에게 누가 될까 노심초사하며 감추입니다
이제
미워하십시오
시기하십시오
욕 하십시오
제발 남을 헐뜻고 모함 하십시오
우리 사는 세상
짧은 인생
죽기전에 신나게 욕하며 싸우는 사람 한번 보고 싶습니다
---------- 어떤이들이 천국이라 부르는 곳 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