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사람들의 마음은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고 모자란다고 합니다.
나 자신만이 잘난것처럼 행동들을 합니다
내 잘못은 없다고 생각하고,남들만 잘못됐다고 합니다.
남의 아픔을 외면하고 칭찬은 적게 하며
자신의 아픔은 남에게 알리려고 합니다.
이제
사랑 하십시오
칭찬 하십시오
함께 나누 십시오
제발 남을 믿어주고 안아 주십시요.
우리 사는 세상
짧은 인생
죽기전에 신나게 웃으며 사는 모습 보고 싶습니다
---------- 어떤이들이 천국이라 부르는 곳 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