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축구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새로운 스트라이커의 탄생에 이런저런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
성인대표팀에 편성하여야한다는 여론조성이 되었지만 본 프레레감독은 시기상조로 이번에도 제외하였습니다.
다만 제가 관심있게 본것은 박주영의 골감각과 위치선정등 득점을 확정지는 여러면을 주시하여 보았는데
운동장 사정에 따라 논스톱으로 할것인가,아니면 볼을 잡고 할 것인가등 세세한부문까지 항상 생각하고 경기에 임하는 자세를 보면서 축구라는 운동은 생각하지 않으면 할 수없는 운동이 아닌가 감히 생각 됩니다.
저는 단원 각자를 포지션별로 평가 할 실력도 없지만 경기를 하면서 우리팀 선수나 상대선수를 면밀히 보는 습관이 있는데 주위을 살피며,상대의 움직임을 파악하면서 경기를 하는 분들은 얼마되지 않은것 같습니다.
공만 바라보는분,공을 잡고 있을때 상대가 접근하면 당황하여 실수하는 분등은 마라도나의 말처럼 주위나 다음동작에 대한 생각예측이 없다는 것입니다.
홍명보선수는 2수정도는 앞을 보고 축구를 한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체력이 받침이 되고 생각만 조금한다면 개인기가 미숙하여도 앞선 축구를 하지않을까 생각됩니다.
베리타스팀에 주전 스트라이커는 대내외경기에서 우리팀의 승률을 높여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꿈은 이루어집니다!
*대대적인 포지션편성이 있겠고,2월첫째주오전 북한산체력훈련,2월2째,4째주 서대문구장경기등
일정이 바쁘게 전개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