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헌절에 한게임

2006. 7. 18. 오전 11:00:01

글자

찬미예수님!

하늘에서 물 폭탄이 내린다고 아우성입니다.

나와는 직접적인 피해가 없다고 외면할 수 없는 모습들이

TV 화면을 통하여 실감하고 있습니다.

 

비가 오는데도 불구하고 나와 주신 베리타스 단원여러분 감사합니다.

축구는 비가와도 하는 경기라는걸 새삼 느꼈습니다.

덥지도 않고 그렇게 지치지도 않게 축구한것 같아요...

 

그리고 3개 본당이 전체모여 식사도 함께하여

기분을 UP한 자리가 되었습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이런 자리를 마련하는것도

3개 본당의 친목과 유대를 강화하는 자리라고 볼수 있네요..

남자들은 술이 한잔 들어 가면 없던 정도 생기고....

 

수고들 많이 하였습니다.

댓글 1

  • 2006년 7월 18일 오후 12:10

    축구를 사랑하는 만큼 서로 이해하고 이끌어주고...대국적으로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