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계 대회후

2006. 5. 8. 오후 6:38:12

글자

찬미예수님!

춘계대회가 우여절곡 속에서 무사히 마친듯 합니다.

저희가 1회전에서 탈락 하다보니 실망도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지는 쪽이 있으면 이기는 쪽도 있어야 하니..

 

승부를 떠나서 짧은 시간속에서도 많이 참여해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이것이 바로 베타스의 원동력이 아닐까요?

 

그리고 대회를 치루는데 있어서 수고와 격려를 보내 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물질적으로 협조해주신 많은 분께도 감사드립니다.

 

변화지 않는(항상 청년 같은) 베리타스가 되겠습니다.

 

베리타스 아자! 자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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