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남편의 후회 ^^!

2006. 5. 3. 오전 12:48:33

글자



 

댓글 2

  • 2006년 5월 3일 오전 12:50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남정네들이여.

  • 2006년 5월 3일 오전 10:03

    얼마전에 tv에서 본 기억이 나네요. 매 맞는 남편, 자식들도 그걸보고 배워서 아빠를 대하는게 영 아니던데, 매 맞는 남편, 曰, 아이들에 미래때문에 헤어지지도 못한다고 하던데, 그렇게 키운 자식 나중에 커서도 아빠 때리는 그런자식이 되니 빨리 조치를 취해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