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합니다.

2006. 2. 20. 오후 6:11:44

글자

찬미 예수님!

병중에 있는 저의 부친을 위해 기도와 바쁘신가운데 문병하여주신 형제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수녀님께서 대세를주셨고(세례명'요셉') 모든분들의 기도에 힘입어 위험한 고비는 넘겼습니다.

그간 못하였던 효도하겠습니다.

댓글 1

  • 2006년 2월 21일 오전 9:12

    마리노 형제 ! 못가뵈서 죄송하고 병환 중인 아버님의 쾌유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