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언중언허허경2005. 8. 11. 오후 11:02:38글자A−A+ 못막을 공은 안막는다 - 지안루이지 부폰- 나는 아직 호나우두와 같은 레벨에 있다고 생각치 않는다 - 라울 - "이번 경기에서 승리해서 아르헨티나 국민에게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싶다. 모든 것이 무너져도 우리에겐 항상 축구가 있다." - 바티스투타 - 상대보다 0.5초..빨라야 된다 - 펠레 - 몸싸움이 두려웠다면,그후에 판단력도 없다 - 라울 - 나는 내 양발 중 어느 한 쪽이 더 강하다고 생각하지 않게 되었을 때 처음으로 희열을 느꼈다 - 네드베드 - 나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 - 히딩크 - 홍명보 - 나의 영혼은 항상 대한민국에 있다. 차범근-난 조국에서 해야 할 일이 있다 우승이 아니면 실패다 -바티스투타 이동국 =골대는움직이지 않는다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수 없다" - 이영표(유소년팀 선수들에게)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