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좀 도와주셔요 ㅠ.ㅠ...

2005. 8. 4. 오후 2:08:10

글자

베리타스 단원여러분 도와주세요.

 

사실은요...   지난번 논골에서요.   흥천행님 오셨을때 일인데요.

 

오랜만에 모여가지고서리 한잔 했걸랑요.  감독님이랑, 흥천행님 등등등...

 

그자리에서 본인 도테파노가 제안을 한가지 했었걸랑요.

 

여름휴가도 다가오는데 시간있는 사람들끼리 조직을 한번 하자고 말입니다.

베리타스에 조테파노는 대천에 고향집이 있고, 흥천행님은 제부도가 고향이니깐, 서해안으로 한바퀴 사알짝 돌고오는게 어떻냐고 말입니다.

 

그자리에서는 그냥 대충 괜찮은 것 같고들 하며 대충 넘어갔걸랑요.

근데 어제 감독님께서 전화가 바리바리 오셔서리, 서해안 계획 우예되었냐고 하시데요.

아, 그게 말이죠..  저도 시간이 그렇고요.  조테파노도 잘 모르겠고...

 

감독님 왈,  나 내일부터 휴간데, 도테파노 니 때문에 휴가 다 망쳤으니까 책임져!   하시데요.

우와....   제가 행사가 있어 부산에 내려가걸랑요.  일요일 올라올텐데 .....

 

이일을 우야면 좋겠습니까?   누구 시간되시는 분, 감독님 모시고 좀 놀다 오세요.흥천행님은 좋은 모양이여요.

기냥 방콕(방에 콕!) 하시면 감독님께 나 맞아 죽어요. 

 

요셉 총무, 수영장 한번 더 다녀오시지??   조테파노, 니가 고생 좀 해야겠다.

군기빠진 다미아노야.   니는 와 전화 안받노?

 

육단장님,  정 안되면 감독님 노가다 좀 시키시죠?  이열치열로 말입니다.

 

암튼 감독님 심기 불편하게해서리 베리타스에 좋을게 없으니 누가 좀 놀아주세요. 플리즈....

간곡히 부탁드리며 저 도테파노 이만 사라집니다.  안뇽.

 

댓글 3

  • 2005년 8월 4일 오후 2:23

    ㅎㅎㅎㅎㅎㅎ

  • 2005년 8월 4일 오후 6:09

    sks gbkrkrk djqtrjffkddy? anwlanwlpgkrp whgrpTsp.

  • 2005년 8월 8일 오후 3:16

    단장님... 어제도 배반때리시고, 이런 흉악하고도 희한한 글씨는 다 뭐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