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 메모 (6/26)

2005. 6. 26. 오후 9:15:54

글자

축구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박주영과 박지성에 대하여 열광하였습니다.

시원스럽게 공을 처리하며,골결정력의 발군의 실력을 보인 박주영을 보면서 쉽게하는 그가 부러웠습니다.

역시 생각하는 축구를 하여야 겠습니다.

영국의 프리미어리그 맨유팀에 입단한 박지성.

지칠줄모른 체력과성실성이 오늘의 그를 만들었던것 같습니다.

우리는 계속하여 두 선수를 지켜 볼것입니다.

 

오늘오전의 우리팀은 은평소년원의 집에서 녹번성당과의 경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승부보다는 즐기는 축구를 지향하면서 마지막경기는 혼합팀으로으로 도 하였습니다.

최근에 있어 우리팀은 그전의 맹목적인 차기 축구에서 패스를 운영하면서 경기를 함.

동료를 이용하는경기에 눈을 약간 뜬것같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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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강평을 해보면은

1.경기 집중력이 아직까지는 미숙함.

항상 자기위치에서 공이 오기전에 항상 상황설정을 하여야 하는데 공이 오면 그때서야 움직이고 있는 단원이 다수있음.오프 사이드에 잘걸리는 단원이 그예임.

2.수비에서는 가브리엘단원의 경기력이 향상되었음.

부지런히 카바하고 성실하게 대처하고 있으나 상대공격수의 움직임과 공의 흐름을 동시에 대처한다면 더욱

금상첨화.

3.공격수는 항상 공간창출을 하여야 하는데 마냥기다리면 안됨.

움직임이 없으면 동네조기회같은 경기가 됨.

4.미들이 항상 공간이 되는데 수비진의 전진과 미드필더의 복귀가 이루어지지 않으며,수비형미들의 역활이 없어서 그러함. 보완할 사항이며  수비,공격형미들의 전반적인 포지션 교체가 필요함.

5.니콜라오단원(호랑이 굴)의 GK포지션이 만족할 만한 수준임.

본인의 몸상태에 따라 경기를 하겠다고함.

6.소년원 운동장은 좋은 상태의 땅은 아님.넘어지면 찰과상에 주의.

그러나 좋은 산공기와 쾌적한 운동장에서 계속하여 운동을 할려면 모두의 노력이 필요함.

다음주부터는 6시30분에 시작하니최소한 20분전에 나와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합시다.(9시30분에 마침)

 

※오전에 운동한다고 하여 뒷풀이가 없을 수 없으며 특별한 사안이 있을 경우 오후에 소집이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람.

 

○수비형 미드필더의 역활

보란치라고 부르며 수비형 하프라고도 한다.

자기팀의 수비선수와 협력해서 상대편 톱 선수에게 패스가 전달되지 않도록 막는다.

수비가 허술할 때는 커버를 하며,중앙 지역을 가능한 한 벗어나지 않도록 한다. 따라서 수비형 미드필더는 균형있는 포지션 감각이 필요하다.

또한 패스 코스를 확보하고 전방으로 패스를 하기 위해 넓은 시야를 갖고 있어야 하며,길고 짧은 다양한 패스 능력을 소유하고 있어야 한다.

수비수나 골키퍼로부터 볼을 받으면 안전하고 확실하게 자기편에게 패스해서 볼을 연결한다.

절대 실수하면 안되는 역활이다.

 

○공격형 미드필더의 역활

공격형 하프라고도 하며 공격의 사령탑이다.

자기편 선수에게 마지막 패스를 연결해서 득점할 찬스를 만들어 주는 센스가 요구된다.

또한 상대 수비의 배후로 재빠르게 침투하거나,드리블 돌파 등을 해서 슈팅을 노린다.

항상 변화있는 플레이를 염두에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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