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체육대회 후기

2005. 5. 31. 오후 6:58:01

글자

찬미예수님!

더운 날씨에 운동장에 모여 운동하느라 수고들 많이 했습니다.

아침 일찍 서둘러 준비를 하였는데 만족들 하셖는지요.

1.참여율

   생각보다 참여율이 낮아서 분위기가 조금 그랬구요?

   앞으로 모든 행사시 적극적으로 참여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될것 같습니다.

2.시간

   예정된 시간 보다 1시간후에 진행하였는데

   앞으로는 이것도 고려 해야 될것 같습니다.

    너무 시간 관념들이 없어 보였습니다.

3.함께 어우러짐

   운동장에 모였으면 다 함께 어울려야 하는데

    뒤로들 너무 빼는것 갔습니다.

    진행진의 미숙함도 있지만 개개인이 이런 분위기에서는

    동참을 해야 진행 하는 사람도 신이 나서 더 열심히 하는데...

4.음식준비

    생각보다 음식을 많이 했습니다.

    가장 고생을 많이 하신분이 바로

    한성열(요셉)운영위원장입니다.

    새벽에 시골에서 잡아가지고 올라오시고,또 우리를 위하여 맛있게 요리도 해주셨습니다.

    한 요셉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이런 희생하시는 분이 있기 때문에 베리타스는 더 잘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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