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에 무슨일?

2005. 4. 6. 오전 9:50:34

글자

찬미예수님!

날씨가 너무 좋은지 운동장에는 많은 사람들의 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베리타스도 17명씩이나 나와 평방배 준비를 위한 몸풀기를 하였습니다.

공격선수/수비선수 나누어 자장면 내기..

정말 치열한 경기 였습니다.

3:3 무승부로 끝나 승부차기로 하여 공격선수가 겨우 이겼습니다.

오랜만에 박진감 넘치는 경기 였습니다.

가끔 이런 경기를 가지자구요....

 

 

경기끝나고 서울역 배식 봉사,교황님 조문,미락식당 형제님 아버님 빈소방문

오늘 하루는 일정이 너무 빠듯한 하루였습니다.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축구를 하기위해 오전부터 가족들과 동물원,놀이공원에서 가족을 위해

봉사도 하셨다는군요..

 

댓글 1

  • 2005년 4월 6일 오후 1:54

    못나가서 죄송스런맘 금할 길이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