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어제는 화창한 봄날씨가 마음까지 기쁘게 해주었는데
오늘 아침은 어제의 따스함을 시샘하듯 안개가 많이 끼었네요.
3월의 마지막주 입니다. 2005년도 1분기가 끝나고 있는 시점입니다.
내일(29)은 서울역 배식이 있습니다. 화요일이 다섯번 들어 있어 저희의 손이 필요합니다.
많이들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담 느끼지 말고 참여하는데 큰 의미가 있으니
많이들 나오세요...
2005. 3. 28. 오전 10:08:58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화창한 봄날씨가 마음까지 기쁘게 해주었는데
오늘 아침은 어제의 따스함을 시샘하듯 안개가 많이 끼었네요.
3월의 마지막주 입니다. 2005년도 1분기가 끝나고 있는 시점입니다.
내일(29)은 서울역 배식이 있습니다. 화요일이 다섯번 들어 있어 저희의 손이 필요합니다.
많이들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담 느끼지 말고 참여하는데 큰 의미가 있으니
많이들 나오세요...
죄송합니다 저는 오늘 배식봉사에 참여할 수가 없네요(신임팀장 환영 회식이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