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마름이 없으면 열정도 없다"
-주중미사 구본영 바오로신부님 강론중에서-
1.3/19 참석인원
육심우,변철수,원진철,이상민,이강봉,오성원,박만하,유성민(8명)
2.3/20참석인원(신현중학운동장)
육심우,장현희,김기문,이상민,최수봉,변철수,박유식,손도항,유성민,공지선,최계석,한봉규,정대영,박형준
정정교(신입),한시우(16명)
원진철,도희윤,오성원(연합회 회의참석으로 경기불참)
3.경기강평및 베스트선수(변철수)
오랜만의 50대형님들께서 세분이나 참석하고,오랜만에 나오신분,신입단원등 어수선한 분위기에
경기를 임함. 평방배대비하여 개인별로 기량,체력에 눈여겨보았고,조직력을 다지기에 주력하였음.
운동은 지난번에 잘한다고 현재도 잘한다고 볼수없음.
시합당일에 컨디션등을 감안하여 A매치시 선발하겠음.
공교롭게도 평방배예선에서 경기가 있는 녹번성당팀과의 경기는 좋은 경험이됨.
새로 30대의 편입(3명)으로 녹번팀은 고무되어있음.
8번선수가 기량이 뛰어나보이나 그정도의 선수는 타팀에도 많이있음.
우리스타일대로 경기를 하면됨.
녹번팀에게는 체력을 앞세워 압박하면 흔들리고,수비에 약점이 보임.
예선경기에서 반드시 이겨야할 상대임.
그러기위해서는 자신감이 필요함.
볼키핑에 자신이없고 상대가 붙으면 맹목적으로 아무곳이나 차는 버룻은 여전함.
이기기위해서는 골을 넣을수있는 루트개발이 시급함.
4.선수선발
축구에서 가장 책임감을 많이 느끼는 사람은 누구일까?
팀을 구성하고,주전선수를 선발하며,선수들의 포지션을 정하고,경기에 전술을 짜야하는,바로
감독입니다.
대부분은 감독과코치가 나눠맡기도하고,혹은 감독 혼자 모두하기도 합니다.
평방배를 앞두고 주전선수를 우선선발하라는 주문이 있습니다.
주전선수라고 11명을 뽑기도하고...
대회를 앞두고 준비할것이 많이있습니다.
그중에 선수선발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계획된 훈련스케줄도 소화시키지못하면서 선수만 뽑으면...
그동안 참석이 적었던 50대 4명과 홍은동팀의 4명과의 조화,그리고 기량이 모자라는 단원의 당일 경기운영등
대략25명의 단원들을 효과적으로 기용하기는 쉽지않을것이다.
특히 그동안 열심히 나와 경기를 임한 약14명의 단원을 중심으로 짜야하는데...
확약컨데 주문한 11명의단원은 주전이 아닙니다.
모든단원이 주전이어야만 합니다.
무조건11명을 주전이라고 하면 소외된 단원은 열심히하여도 소용없음을 느끼게될것입니다.
경기일정에 맞추어 효과적인 선발이 되도록 감독과 의논하겠습니다.
계획된 훈련스케즐이 잠자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과연 목마름이 없단 말입니까?
꿈은 이루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