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방송배 후기..

2005. 4. 11. 오전 9:52:53

글자

찬미예수님!

평방배를 위하여 단장님을 비롯하여 코치진,선수 여러분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작년의 첫 평방배때의 우리들의 모습을 되돌아 보면 현재의 우리의 모습은

그때와 많이 달라진걸 느꼈을 겁니다.

그동안 평방배를 위하여 열심히 하신 여러분들의 노력이 담겨져 있었기 때문이죠.  

 

운동장에서의 녹번동성단과 함께 어깨 동무하면서 화이팅을 외치는 모습을 보면서

이런게 형제애가 아닌가하는것을 느꼈습니다.

1조,2조는 안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얘기를 들었을때 같은 형제로서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뒷풀이는 홍은동성당의 음식바자회 음식으로 하였습니다. 참석 못하신 형제님도 계셨는데

너무나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홍은동성당의 총회장님께서 격려의 말씀도 해 주셔서

분위기는 한층 더 고조되었구요...

 

이제 평방배도 끝나고 그동안 안좋았던 일들이나 모습들

그리고 평방배때의 서운한점들을 모두 잊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같은 신앙을 가진 형제들 입니다.

 

녹번성당과 어깨동무 하면서 외친 그 함성소리를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너무나 즐거운 하루였고, 우리도 할 수 있다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는게

가장 큰 보람이고 수확이었습니다.

 

베리타스 화이팅! 아자!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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