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평방배의 본선도 끝나고 나니 무엇인가 허전함을 느끼네요.
목표를 향하여 전진만 하던 모습들이 이제는 여유를 가지고
뒤도 한번 돌아보면서 자기의 시간을 갖네요.
이런 평화로움을 우리는 간직해야 될것 같습니다.
누구나의 마음속에 꼭 자리 잡고 있어야 할 평화!
미사중에 "평화를 빕니다"하고 인사들 나누듯이
항상 평화로움을 놓지 말아야 겠습니다.
2005. 5. 19. 오전 11:29:05
찬미예수님!
평방배의 본선도 끝나고 나니 무엇인가 허전함을 느끼네요.
목표를 향하여 전진만 하던 모습들이 이제는 여유를 가지고
뒤도 한번 돌아보면서 자기의 시간을 갖네요.
이런 평화로움을 우리는 간직해야 될것 같습니다.
누구나의 마음속에 꼭 자리 잡고 있어야 할 평화!
미사중에 "평화를 빕니다"하고 인사들 나누듯이
항상 평화로움을 놓지 말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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