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정에 돌아오니 참 기분이 좋네요.
여러 불미스러운 일 뒤로 의식적으로 홈피를 찾지 않았었는데, 역시 예전의 기분이 납니다.
박 베논 행님과 한 코치님께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 많은 얼라들 코빼기도 안보이고, 아무리 대한민국 군기가 수류탄에 날아갔다지만, 베리타스 신기는 남아있어야 함에도... 이거야 원.
홈피 활성화에 기여하지 않는, 도테파노밑으로 얼라들은 아예 경기에 참석시키지 않으심이 어떠실런지요, 감독님??
그리고, 대영 그 인간은 집떨이를 한다는 건지, 그냥 눈탱이치고 은근슬쩍 넘어가려는 건지,
이거 용납안됩니다. 그 인간이 집행부 말을 듣냐구요? 아, 총무 대부가 있잖습니까??
가톨릭 조직에서 대부말씀을 어기면 죽음이죠.
비도 오고 그러는데, 대영건으로 자리한번 마련해야지요. 요즘 유난히 저도 집사람이 보고 싶은디....
나 외롭다우, 책 발간한 뒤로 허전한 것이 영 더 그렇다우.
논골 좌,우파동지도 흥천이 형 이사간 뒤로 시원찮고, 감독님도 왠 업무가 그렇게 바쁘신지...
나도 흥천이 형 있는대로 이사갈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