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채널에서 서울FC와 포항의 프로축구전반기 마지막경기를 녹화로 시청하였슴.
상암구장에 프로축구사상최고의 관중이 모여 박주영의 해트트릭을 보았고 열광하였습니다.
기회가 되면 놓치지않는 박주영의 골결정력에 솔직히 부러웠고,움직임이 예전같지않아 허둥돼는
나를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서대문구장(7/10)
참가팀:녹번성당,에끌레시아,베리타스
시간:오전7시~10시(3시간)
6시40분경에 도착하니 녹번성당팀 먼저모여 시작기도하고 스트레칭으로 몸플기에 돌입.
우리팀은 이상민감사께서 혼자서 몸풀고 있음.부지런함과 열성은 모두가 배워야함.
에끌레시아팀은 운동장을 2번돌고 경기준비.
우리팀 늦게도착하는 단원다수.
대충 준비하고,이런저런이야기히며 경기준비.
녹번성당과 에끌레시아팀간의 경기로 시작.
에끌레시아팀은 여고생축구선수의 활약으로 녹번성당팀을 압도.
느슨한 수비가 대패(3-0)를 불렀으며 선수구성의이유를 들어도 에끌레시아팀은 고무된 분위기.
전체적으로 에끌레시아의 조직력이 살아났으며, 여고생선수의 공간돌파와 게임리드가 돋보임.
비가와서 운동장 인조잔디의 적응력에 킥과 전환플레이가 힘들었고,두팀과의 경기에서는 압박과조직력으로
이끌어야 우위를 점할수 있음.
※경기도중 선수 교체에 대하여 불만을 가지는것은 축구동우회의 단원으로서 자질이 문제되는것입니다.
코치,감독직이 허울없이 붙어놓은 직책이 아닌이상,대외적인 경기에서 개인적인 불만과 더티한 행동은
제가 베리타스에 소속된 이상 용납 할수 없습니다.
우리팀은 일반조기회팀과 차별된 신앙인으로 구성된 성당팀이란것을 자각하여야만 합니다.
당일(7/10)경기장에서 있었던 모단원의 행동에 대하여서는 코치직을 걸고 응분의 조치를 하겠습니다.
서로가 화합하기 위해서는 사랑과 이해도 필요하지만 규율도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단원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