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은 구해 내시고 구원하시는 분,
하늘과 땅에서 표징과 기적을 일으키시는 분,
다니엘을 사자들의 손에서 구해 내셨다.”
(다니엘서6장28절말씀)

(노울공원의 메타쉐콰이어길-인왕산에도 있습니다)
"세상이 무섭다고들 하지만 아직은 좋은 사람이 더 많 아요.
자기 이득 생각하지 않고 내어주고,
자신의 일처럼 도와주고,
일부러 길을 돌아 안내해주고,
자신들의 살아온 이야기며 아픈 이야기를 서슴없이 털어나요.
그들의 삶을 들으면서 제가 더 풍요로워졌죠."
(황안나/도보 여행가)
매주 토요일에 산행모임을 한다고 하니
많은 분들이 호응을 보내 주었습니다.
물론 주말의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움직인다는 것이 말처럼 쉽지는 않을 것이라
예상되지만...
(한번 나오시면 그 기분은 역시나 좋습니다!)
'수도권에 걷기 좋은 숲길로 2시간 코스가 150여개'가 있다고 하니,
그 만큼 요사히 걷는 것에 관심이 크다고 생각됩니다.
무조건 산에 올라가는 것보다는
유유자적하며,
자기를 뒤돌아볼수 있는 기회로,물론 건강에도 보탬이 되는 일석몇조의 효과도 있는 것입니다.
저희 홍제동에는 가까운 거리에
4대명산(안산,백련산,인왕산,북한산)이있으니 이 얼마나 복받은 것인 지 모릅니다.
정말 감사하게 살면서
그 복을 잘 이용하여야 할 것입니다.
물론,
유명한 제주'올레길'을 비롯하여 지리산의 '둘레길'등도 있지만
시간내어 가기란 쉽지 않기에
더욱 더 소중하다고 생각됩니다.
우선,
다양한 코스개발및 프로그램(건강체조등)을 개발할 것이며
덧붙여
아침해장국까지도 신경을 써서 진행하고자 하오니
많은 참여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역시나 행복가득한 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