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만큼 하느님의 도움과 은총이
필요한 이가 또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때로 나는 한없이 무력하고 약한 자신을 느끼곤 합니다.
바로 이것이 하느님께서 나를 쓰시는 이유인 것 같습니다.
나는 자신에게 기대할 아무런 힘이 없으니까
하루 24시간 내내 하느님만을 의존합니다.
만일 하루가 24시간보다 몇 시간 더 있다 하더라도
나는 아마 그 시간 역시 하느님의 도움과 은총을
필요로 했을 것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기도를 통하여 하느님께
메달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마더 데레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