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상곡

2007. 1. 17. 오전 7:45:54

글자

 

음악가는 혼을 담아 곡을 연주한다...

 

 

나는 혼을 담아 기도를 드린다...

 

 

어느 모습이 더 아름다운가....

 

 

두 모습 모두 다르지 않으리라....

 

 

그녀의 삶이 모두를 위한 음악이라면

 

 

내 삶은 모두를 위한 기도가 되고 싶다...

.

.

.

.

 

그러면 그대는 어디에 혼을 담는가.......

 

 

 

그대의 삶은 무엇이 되고 싶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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